연 1.5%의 정부에서 지원하는 근로자 소액생계비대출로 어려운 순간을 부담없이 이겨내세요.
목차
금리 1.5% 근로자 소액생계비대출 이란?
| 대출 금리 |
연 1.5% |
|---|---|
| 보증 방법 |
보증료 연 0.9% 선공제 우리공단 신용보증지원제도 이용 |
| 대출 한도 |
1인당 최대 200만원 |
| 상환 방법 |
1. 1년 거치 3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 2. 1년 거치 4년 매월 원금 균등분할 상환 중 선택 |
대출 상환 계산기
대출 상환 계산기
대출 금액 입력 후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보증료 제외 대출금
- 1년 거치 기간 총 납입 이자
- 1년 거치 기간 월 납입 이자
- 거치 기간 이후 총 상환금
- 매월 상환금
- 원금
- 이자
자격 조건
- 근로자, 특수형태 근로자, : 3개월 이상 재직 중이여야합니다.
- 1인 자영업자 : 산재보험 가입기간 3개월 이상
자영업자의 경우 산재보험 가입기간이 3개월 이상이여야 합니다.
소득 조건
- 근로자 소액생계비대출은 월 평균 소득 315만원 이하여야 합니다.
- 월급 혹은 매출이 전달 보다 30% 이상 줄어든 경우 가능합니다.
ex) 기타 사유로 100만원 월급 혹은 매출이 70만원 보다 아래로 떨어진 경우.
월평균소득 계산기
계산기 사용 설명서:
이 계산기는 월평균소득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아래 질문에 답을 입력하거나 선택하여 월평균소득을 계산하세요.
1. 근로기간이 3개월 이상인가요?
신청방법
- 근로자 소액생계비대출 신청은 근로복지넷에서 가능합니다.
화면 따라하기

- 근로복지서비스(welfare.comwel.or.kr) 접속
- 서비스신청
- 일반근로자융자 신청
- 간편인증로그인
🔻

- 고용위기지역 : 울산 동구, 전북 군산시, 창원 진해구, 거제시, 통영시, 경남 고성군, 목포시, 영암군
- 특별고용지원업종 : 영화업, 항공기 부품제조업, 수련시설, 유원 시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여행업, 관광 숙박업 등 14개에서 최근 택시업과 시외버스가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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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약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숙지후 동의
- 공공 마이데이터 요구 여부 확인
- 신청하기 클릭
🔻

- 소액생계비 클릭
- 신청금액 최대 200만원 한도
- 상환 방법 선택
🔻
- 개인정보 입력
- 신청하기 클릭
- 신청이 승인되면 기업 은행에서 대출 진행.
동영상
대출 승인 후 신청방법
모바일
- 기업은행 i-onebank를 설치해주세요.
- 📌아이폰 사용자 다운로드
- 📌갤럭시 사용자 다운로드
계좌가 없는 경우
✅준비물 : 다른 은행의 예금 통장, 신분증

- 개인정보 입력
- '첫계좌만들기' 버튼 클릭

- 준비해온 신분증 촬영
- 본인 명의 다른 은행 계좌 번호 입력
- '입출금통장 가입하기'버튼 클릭

- 계좌비밀 번호 등 설정
- 개설완료
계좌가 있는 경우 : 대출 신청하기

- 기업 은행 앱 실행 후 '상품몰' 선택
- 대출탭에서 전채 상품 보기 선택
- 상품 중 "근로자생활안전자금대출" 선택

- 상품가입절차 숙지 후 확인
- 보증서 숙지 후 확인
- 개인정보 입력

- 신청했던 대출 내역 확인
- 신용정보 내용 확인 후 동의
- 대출 내역 2차 확인

- ARS 추가 인증
- 신청 완료
PC




- 확인 버튼 클릭
- 적격확인 > 보증서 조회 > 약정 동의 > 보증 신청 > 확인/입력 > 실행/약정 > 대출 완료
- 위의 순서대로 진행됩니다.
근로자 소액생계비대출 후기
- 소득이 적어져 힘든 순간, 신용 점수와 관계 없이 대출이 가능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정부에서 생계가 어려워진 근로자를 위한 일종의 복지 정책이므로 부결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 대출 승인 후 은행에 대출 신청을 하게 됩니다. 이 후 1~2일 정도 지나 입금이 됩니다. 그러나 방문 신청의 경우 바로 입금을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 한국신용정보원에 연체 정보가 등록된 경우 대출이 불가합니다.
근로자 소액생계비대출의 자격조건, 신청방법, 후기까지 자세하게 알아봤습니다. 근로자가 아닌 분들을 위한 다른 생계비 대출도 있으니 아래 정보를 통해 어려운 순간을 현명하게 해결하세요. 고금리불법대출이 쉽게 나오는데에는 이유가 있음을 잊지마세요.